점치지 않고도 전쟁을 피해야 할 여섯 가지가 있다. 첫째 적의 토지가 넑고 국민의 수가 많고 또 부유할 경우, 둘째 적의 권력자가 아랫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그 은택이 고르게 구석구석까지 미치고 있는 경우, 셋째 적의 신상필벌이 적절하게 시행되고 있을 경우, 넷째 적이 어진 자를 임용하고 유능한 인재를 고용하고 있을 경우, 다섯째 군사가 많고 정예한 무기를 준비하고 있을 경우, 여섯째 그 이웃 나라들이 모두 적을 도우고 특히 대국의 지원이 있을 경우 이 여섯 가지이다. -오자 가령 아침에 진실한 사람으로서의 도리(道理)를 듣고 이것을 체득했다면 저녁에 죽는다 하여도 조금도 후회하지 아니할 것이다. 인간의 삶의 태도, 살아가는 길을 아는 것이란 이처럼 중대한 것이다. -논어 살아 있으니 그 존재를 인정받는다거나 죽으니 그 존재를 잃는다는 것은 아니다. 생사에 불구하고 영원한 생명을 지니는 자이다. 소동파(蘇東坡)가 한퇴지(韓退之)를 찬양해서 한 말. -문장궤범 돈가스와 라면 등 야채가 부족하기 쉬운 외식할 때 토마토 주스를 함께 마시면 영양의 균형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 -이사구로 유키오 남을 경솔하게 나쁜 쪽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개가 지금 내 욕을 하고 있겠지, 혹은 그의 심중에는 나에 대한 나쁜 비판이 가득 차 있겠지, 이런 상상이 판단으로 옮겨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 결과는 확실치 못한 남의 마음과 행동을 나쁘게 규정짓고 동시에 나 자신이 악하게 되고 만다. - A. 알랭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잘못이나 실수에도 변명의 말이 꼭 있게 마련이라는 말. 입신 행도 하여 이름을 후세에 드높임으로써 부모를 알리는 것은 효의 끝이다. -불경 오늘의 영단어 - Korean disease : 한국병적이 강을 건너가고 있을 때에는 반쯤 건넜을 때 공격해야 한다. -오자 군자는 천하가 평온하면 물러 나와서 조용히 몸을 숨긴다. 이후의 일에 대비하여 자기의 덕을 닦는다. -역경